‘비블리오필리’란 책을 독립된 물건으로서 감상하고 수집하는 취미를 뜻함. 그 남자의 비블리오필리★ 수소와 산소는 모두 불이 잘 붙는 가연성 물질이다. 그러나 두 물질이 결합해서 생긴 물(H2O)은 불을 끄는 구실을 한다. 물질이 한데 섞이면서 따로 있을 때와는 정반대의 성질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. 인간사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. 다름 아닌 군중심리(Crowd Mind)다. 한 사람 한 사람 따로 놓고 볼때는 극히 정상적이었던 사람들이 군중 속에 섞이면 이상행동을 하게 된다. ★ 인간은 결코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지 않다. 단지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고 싶어할 뿐이다.특히 급박한 순간이거나 자신의 이익이 직결되어 있는 문제가 발생할 때인간은 결코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지 않다. ★ 간헐적 강화 : 정해진..